'2012/01/13'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2/01/13 :: '수지 활동방' 겨울방학 놀이교실

새롭게 문을연 수지활동방에서

아이들의  신나게 노는 힘과 즐거운 맘을 모아

2012년 첫강좌의 문을 열었습니다~

생명학교 교사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땀과 노력 덕분에

이렇게 신나게 새해 첫걸음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

처음엔 이렇게 뚱하고 어색한 표정으로


뭘하실래나 하고 관망중.....


최선을 다해 열심히 스토리를 곁들여

실뜨개놀이를 설명하시는 선생님의 모습...

저마다 호기심 가득한 눈초리로 눈동자가 초롱초롱~

 

선생님의 설명을 하나라도 놓칠새라

눈과 손으로 열심히 따라도 해보고..


한명 한명 세세하게

손수 알려주시는 자상한 엄마 생명학고선생님의 모습..


어느새 모두들 뚝딱 별을 만들고..

은하수가 지상으로 내려왔네요 ^^

애~ㅇ 앵.. 모기도 한마리씩 만들고..


손바닥으로 철~썩 모기를 잡고



신나게 실뜨기 놀이를 마치고는...

이제부턴 종이막대로 상상놀이 시작~

 


설명하나 붙이기도 얼마나 쑥스러운지...


5학년 언니들은 역시 여유와 포스가...^^

 


과연 선생님의 막대는 뭘로 변신했을까?


리코더라도 변신하고...

 



짝꿍끼리 뭘로 변신할까 열심히 고민도 하고...




드디어 멋진 칼로 변신도 하고,



이렇게 십자가가 되기도 하고,


하키채로도 변신~





이젠 단체 변신놀이~

과연 무엇일까요?

 



영치기 영차~ 줄다리기.


사진 액자로도 합체~

 

베드민턴도 끝나고,



열심히 노젓는 모습은..카누타길까 조정경기 중일까?

열심히 머리굴려 창작놀이 마치고

이젠 드디어 몸으로 놀아볼까나?


우리의 전통 놀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역시  몸으로 놀기 시작하니 생기가 가득히 공간을 채우고..

 

온몸으로 슬라이딩까지..



이번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변형된 버젼..

다섯사람 꽃이 피었습니다~


후문에 의하면 아래층에서 갑자기 천장이 내려앉는 줄알고

달려올라왔다는..

1년에 한번 있는 실내놀이 였으니..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역시 뛰는 건 밖으로 나가야..^^

이제 드디어 마무리 소감나누기


무릎치고 손뼉치기 '지금 나의 기분은..'


대부분의 친구들이 신나고 재밌다는 공통 소감들,.


이렇게 반나절 신나게 놀고나니 얼굴에 웃음꽃들이 가득폈네..

선생님들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어요

감사백만개~~~!!!!

친구들도 추운 겨울 간만에 신났지~

건강하고 즐겁게 방학보내길 바래

수지 활동방에도 많이많이 놀러오세요!!!!!!!!!!!!!!!!!  

 

 

저작자 표시
posted by 핑크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