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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9 :: '수지활동방' 엿보기 ^^
활동 이야기/행사소식
2011/12/29 11:18
어제, '수지활동방' 개소식을 하였습니다.
퇴근 후에 잠깐 들러 엿보았는데요.
성남사무실 보다 더 좋은 것 같아서 살짝 배가 아팠답니다 ^^;
제가 제일 탐내하던 공간이었는데요.
벽면에 저 컵 수납해 놓은 선반이 너무 멋스러워요.
가정집이라면, 수납공간 부족과 먼지 걱정 때문에
당연히 엄두를 낼 수가 없지요 ㅠ..ㅠ
그냥 꼴깍꼴깍 침만 삼키고, '부럽다. 이쁘다' 소리만 연발하다가 돌아왔습니다.
제가 개소식 시간보다 한참 늦은 시간에 도착했기에 고사지내는 모습 등은 볼 수 없었구요.
운영위원들이 분주히 찾아오는 조합원들을 응대하는 모습만 볼 수 있었는데요,
본인들이 직접 꾸미고, 준비하고 해서인지 다들 안주인 역할을 톡톡히 해내시더라구요.
앞으로도 '수지활동방'이 쭉쭉~~ 뻗어 나가서
용인지역 조합원들이 꿈과 행복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홧팅~!!
퇴근 후에 잠깐 들러 엿보았는데요.
성남사무실 보다 더 좋은 것 같아서 살짝 배가 아팠답니다 ^^;
활동방에 필요한 물품들을 기증해 주신 멋쟁이 조합원님들...
덕분에 활동방이 꽉~ 찬!! 느낌이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아직 기증을 애타게 기다리는 물품들이 있습니다.
거울, 삼숙이 (빨래삶는 솥), 각종 냄비류, 커텐, 각종 부엌 가구 및 기구들...
집에서 안쓰고 잠들어 있는 물품들이 있으면 활동방에 팍팍~!! 기증해 주세요~!
'수지활동방' 이름도 공모하였습니다.
사랑방, 꾸러미, 살림방, 마실방, 꽃밭, 한사랑, 살림살이... 등등
많은 의견이 나왔는데요.
저는 '수.다방'에 한표~!!
벽면에 저 컵 수납해 놓은 선반이 너무 멋스러워요.
가정집이라면, 수납공간 부족과 먼지 걱정 때문에
당연히 엄두를 낼 수가 없지요 ㅠ..ㅠ
그냥 꼴깍꼴깍 침만 삼키고, '부럽다. 이쁘다' 소리만 연발하다가 돌아왔습니다.
제가 개소식 시간보다 한참 늦은 시간에 도착했기에 고사지내는 모습 등은 볼 수 없었구요.
운영위원들이 분주히 찾아오는 조합원들을 응대하는 모습만 볼 수 있었는데요,
본인들이 직접 꾸미고, 준비하고 해서인지 다들 안주인 역할을 톡톡히 해내시더라구요.
앞으로도 '수지활동방'이 쭉쭉~~ 뻗어 나가서
용인지역 조합원들이 꿈과 행복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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