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야기/일상다반사
2010/01/26 18:00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한살림성남용인의 활동을 보고하고 만들어가는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실무자, 활동가들의 준비가 분주합니다.
첫 대뷔무대인 두분의 앵커를 위해 크레프트지와 색지를 찢고 구기고 붙여서 마련한 무대 입니다.
두분의 맘에 들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최명진 활동가와 이창배 실무자의 무대를 박수로 맞이해 주세요~ 짝짝짝짝!!!!
앉자마자 진지한 모습으로 대본을 읽고 있습니다.
입도 풀어보고 마이크도 달고 ..
어떤가요?? 제법 아나운서 같은 느낌이 나지 않나요?? ^^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준비는 열심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에 열심을 다하는 모습 !!
좋습니다~!! 좋~~고요~!!
어떤 소리들을 담아냈을까요??
지금은 편집작업중입니다.
한살림성남용인의 소식이 궁금하신 분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영상은 2010년 2월 20일.
대의원행사가 끝난 후 올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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