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요리교실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송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집에서 하는 송편 만들기 어려우셨나요?

송편속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깨와 아래 사진은 녹두고물 속이에요~ 녹두를 불려서 껍질을 버리고 푹 찐후 전구공으로 으깨서 얼레미에 내리면  짜짠~ 녹두고물 완성(떡 만들때도 많이 쓰이지요)


오늘의 요리강사님은 밥하기 보다 쉽다고 늘 주장하시는 유인숙님이시네요~ 보조로는 이점순 이사님~
송편을 전혀 만들기 못하는 조합원 보다는 떡을 자주 해드시는 조합원들도 많이 오셨습니다.


드뎌 떡만들기 열공중이시네요
각자 열심히 하얀송편, 쑥송편, 호박송편 ~~~~


과연 어떤 송편모양이 나올까요? 기대되시지요?


짜잔~ 
송편위에 꽃모양이 너무 예쁘지요?  그냥 민민한 송편도 맛나지만  이렇게 꽃이 있으니 눈도 즐겁고 입고 즐겁습니다


호박모양 송편, 레몬모양, 참외송편, 조개송편, 꽃송편 같은 떡으로 정말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수 있네요


이젠 열심히 만들었으니 맛도 봐야지요~~~   여러분도 추석날 맛난 송편 많이 만들어 보세요   강추입니다.
posted by 나무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