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놀이의 최고봉은 뭐니뭐니해도 물놀이지요..^^


구갈마을모임에서 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함께 8/14(토)
고기동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하늘은 비를 잔뜩머금은 진회색..
도착하자마자 하늘이 뚫어진 듯 쏟아붓는 빗줄기
심란함이 하나가득이었지만, 그래도 우리의 조합원님들은 걱정없는 편안한 모습들...
포스가 다르십니다~
















나들이 준비로 몇일 전부터 바쁘게 예쁜 마음을 쏟아주신 대표님~
아침부터 정신없이 떡부터 김밥까지 정신없으셨을텐데 평안한 모습..달인의 포스가~

비로인해 음식점안에 갇혀버린 혈기왕성한 우리의 아이들...
그 아이들을 모아 놀아주시는 우리의 동훈이 동민이 아버님.
최고의 남편이자 아버지로 인정합니다 ^^


사탕따먹기 게임에 집중하는 진지한 모습~

해맑은 웃음이 꼭 닮은 부자의 얼굴~

계속되는 궂은 날씨로 인한 따분함을 온몸으로 표현하기 시작하는 모습~

머리를 짜내며 놀이거리를 찾아내시어 최선을 다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우리의 동민아버님 ~

드디어 종이배접기까지...


하늘도 우리의 기다림에 은혜를 내리사 드디어 비가 그치고 물놀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눈빛에서 반짝반짝 생기가 돌지요...^^

역시 또 우리의 동민이 아버님~ 아이들이 오물조물 따라다니는 모습..


오늘 하루 우리의 사진사로 수고해주신 리라님의 남편
편안한 인상이 참으로 멋지지요~

계속해서 신나는 물놀이 모습들 감상하시죠...


조금 후 합류해주신 은숙님의 남편...이 가족들은 사진만 찍으면 모두 모델분위기가....


신나는 물싸움도 하고...

우리의 여름나들이 신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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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크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