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7일(금) 분당 정자동 한솔종합복지관에서는
매년 5월이면 소외되고 외로운 독거어르신 및 지역주민들에게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은빛사랑대축제는 그러한 문화체험과 공연관람을 통해 흥겨운 문화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죠.

어린이집 아이들의 풍물패와 꼬마신랑,신부


어르신께 따뜻한 점심을 나누기 위해 한솔복지관에서는 천여명 이상의 비빔밥을 준비를 했답니다.
이번에는 한살림도 한 몫을 담당했지요.

한살림 쌀 160kg, 유정란 1,080개 후원

따뜻한 비빔밥을 먹는 모습~


한솔복지관에서는 한살림 쌀로 지은 따뜻한 비빔밥을 준비했어요~

한솔종합사회복지관의 귀여운 마스코트.

시원한 안마~



밸리댄스 문화 공연, 카네이션 달아들이기, 체험테마진행(당뇨확인), 페이스페인팅, 솜사탕, 팝콘
먹을 거리 판매, 바자회 등 재미난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았습니다.

우리지역에 있는 동국대 한방병원, 의료보험공단 등에서도 나왔구요.
한살림도 홍보부스도 있었답니다.


한살림 활동을 알리고 맛있는 빵과 과자도 나눠먹었답니다.



열심히 설명중인 이미란 활동가

과자 좀 드세요~ 오경아 활동가~


구경 나온 어린이집 아이들~ 역시 한살림 과자는 인기가 있지요~


내년에 있을 재미난 은빛사랑대축제..
벌써부터 기대 되네요~
posted by 별☆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