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 한살림 성남용인 조합원활동실에서
한살림 서울 조합원활동실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실은 나들이가 아니라 오랜경험을 가진 한살림 서울, 한살림 고양파주의
조합원 활동을 좀 더 알기위해 마련한 자리였지요.


희망을 여는 비전.
서울 조합원활동실에서 우릴 잘 맞이해 주었죠.

  보이시죠? 진지한 모습의 활동가 분들!!

  서울에서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구나..
  와~ 그것 해보면 잼있겠는데?? 우리도 해볼까?
  그런 것 까지 배려하는 구나..

 한살림 고양파주의 활동실장님이 활동경험을 설명해 주는 장면!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하는 최활동가님..

이번 자리는 활동을 배우는 자리인 동시에
2010년의 조합원과 함께 하는 활동을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따뜻한 장소와 활동에서 주의점, 정리하는 방법, 조합원의 생각을 반영하는 방법 등을
세심하게 챙겨주신 한살림 서울 조합원 활동실, 고양파주 활동실장님 감사합니다.
역시 얼굴만 이쁘 줄 알았더니 활동도 이쁘게 하시네요..

2010년 한살림!!
한살림 식구 모두가
가슴에 '빛나는 우주'를 만들 수 있도록 열씸히 해보아요~
posted by 별☆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