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한살림 골뱅이살 200g, 오징어채 100g, 양배추 100g, 오이 1개, 양파 1/2개,
당근 1/4개, 풋고추·붉은고추
1개씩(채소, 소면 등은 취향에 따라 추가)
양
념장: 고춧가루 8큰술, 고추장 마늘 조청(매실효소) 골뱅이 데친 물
맛간장 1큰술씩,
사과식초 14큰술, 생강가루 참기름
1/2큰술씩, 설탕 2큰술, 후춧가루 소금 약간
1.
골뱅이살을 적당히 해동시켜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모양을 살려 저며준다
(골뱅이 데친 물은 버리지 않는다 한살림
골뱅이살은 삶아서 나오므로 원래는 다시 데치지 않아도 되며, 데치지 않고 쓸
경우 다시물이나 맹물에 불린다).
2.
오징어채는 먹기 좋게 다듬어 골뱅이 삶은 물에 불려 놓는다.
3.
양배추는 굵직하게 채 썰고, 양파도 채 썰고, 오이(살짝 저민다)와 당근은 길이로 반 갈라 어슷 썰고
고추도 각각 어슷 썬다.
4. 양념장을 섞어 잘 버무려 낸다.
5.
준비된 모든 재료를 그릇에 넣고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낸다.
※소면과 함께 낼 때 소량의 참기름으로 버무리면 면발이 달라붙지 않아 좋다
재료: 한살림 콩나물 1봉지(300g), 맛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어슷 썬파 한줌, 현미유·들기름·볶은참깨 약간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건져 놓는다.
2. 프라이팬에 현미유를 두르고 마늘을 넣은 뒤 콩나물을 넣고 볶아준다.
3. ②에 맛간장, 고춧가루를 넣고 콩나물이 아삭할 정도로 익으면 파를 넣어준다.
4. ③에 들기름을 넣고 살짝만 더 볶아주고 불을 끈 뒤 접시에 담아 참깨를 솔솔 뿌려낸다.
출처 : 오두막 편지 블로그 http://blog.daum.net/ock7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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